‘인기가요’ 여자친구, 6관왕 소감 “버디 덕분에 행복한 ‘해야’”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인기가요’ 1위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27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버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너무너무 행복한 일주일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2019년은 여자친구의 ‘해야’라고 생각될 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을 조금은 지킨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버디도 그렇게 느꼈기를 바란다”라고 마음을 표했다.

‘인기가요’ 여자친구 1위 소감 사진=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인기가요’ 여자친구 1위 소감 사진=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특히 “사랑해 우리의 사람들. ‘해야’ 6관왕 축하해”라며 자축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해야’로 엠씨더맥스와 청하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컴백한 여자친구는 ‘해야’를 통해 음악방송 6관왕에 올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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