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언더나인틴’ 다이나믹 듀오 “신예찬, 탄탄한 기본기 주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다이나믹 듀오가 ‘TMI 언더나인틴’에서 신예찬을 주목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TMI 언더나인틴’에서는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 최자, 개코가 출연했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 랩 디렉터를 맡고 있는 최자와 개코는 이날 여섯 번째 영업돌로 보컬팀 신예찬을 소개했다.

‘TMI 언더나인틴’ 다이나믹 듀오 사진=‘TMI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TMI 언더나인틴’ 다이나믹 듀오 사진=‘TMI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최자는 “처음부터 기본기가 탄탄했다”라고 말했고, 개코 역시 “꼭 한번 짚어줘야하는 친구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또한 두 사람은 “모범생답게 철저한 자기관리를 한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언더나인틴’ 19명의 예비돌은 오는 2월 9일 생방송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오는 2월 2일까지 아이돌그룹 이름 공모가 진행되며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서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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