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발견’ 김나진 아나운서 “인터넷 부동산 매물은 없는 매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오후의 발견’ 김나진이 부동산 매매와 관련해 뼈있는 조언을 건넸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주부9단 코너에는 김나진, 박창현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창현 아나운서는 부동산 매매와 관련 팁을 전수해줬다. 그는 “처음에 ‘이분이 갖고 온 돈이 애매하다’는 말을 통해 전세 매매를 추측할 수 있다. 한 군데만 간 걸로 보인다”면서 “부동산은 절대 한 군데만 가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오후의 발견'에서 부동산 매매 관련 꿀팁들을 전수했다. 사진=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SNS
'오후의 발견'에서 부동산 매매 관련 꿀팁들을 전수했다. 사진=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SNS
이어 “부동산 발품을 팔아야한다. 한군데서 여러 군데를 가봤자 좋은 매물을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김나진 아나운서는 “‘불만제로’ 진행을 맡은 적이 있다”면서 “인터넷에 있는 매물은 거의 없는 매물이라는 점을 유의해야한다”면서 “김창현 아나운서 말대로 부동산은 발품을 많이 팔면 팔수록 좋은 매물을 구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을 구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에 돈을 쓰는 것”이라며 “100군데는 돌아다녀야한다”고 역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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