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인나와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유인나는 “단독 인터뷰로 처음 인사드리게 됐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밝게 인사했다.
‘섹션TV’ 유인나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그는 ‘케미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유인나는 앞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 윤계상을 비롯해 ‘도깨비’ 이동욱 등 상대 배우와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특히 오는 2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는 이동욱과 2년 만에 재회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동욱과 재회한 유인나가 “내가 먼저 캐스팅됐는데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면서 “촬영하면서 이 역할은 이동욱 아니면 대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