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인피니트 측이 신곡 ‘클락’ 발매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오전 MK스포츠에 “‘클락’ 발매일정 및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지난해 인피니트 연말 팬미팅 때 공개된 곡이기에 모든 준비는 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인피니트 측이 컴백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인피니트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팬미팅 ‘포에버(Forever)’에서 ‘클락’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멤버들은 팬들에게 “여러분들과 영원한 시간을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특히 인피니트 멤버들이 SNS를 통해 근황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우를 비롯해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은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더불어 영문 이니셜 ‘C, L, O, C, K’를 남겼다.
이에 ‘클락’으로 완전체 컴백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