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데뷔 후 첫 다크 섹시美…2월 8일 컴백 ‘기대 UP’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7인조 그룹 온앤오프(ONF)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다크한 매력으로 변신했다.

온앤오프는 31일 자정 공식 SNS채널을 통해 미니 3집 앨범 ‘We Must Love’의 첫 단체 티저를 공개했다. 더불어 “온앤오프 (ONF) 3rd Mini Album-사랑하게 될 거야 (We Must Love) Group pyrophotograph 2 Coming Soon 2019.02.08 #온앤오프 #ONF #ONOFF #사랑하게될거야 #WeMustLove”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단체 티저 이미지에는 핑크빛이 감도는 편지 봉투 속에 한 장의 인화된 사진 펼쳐져있다. 짙은 어둠속 안개가 드리워진 배경 속에 온앤오프는 다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가 감돈다.

온앤오프, 2월 8일 컴백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온앤오프, 2월 8일 컴백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멤버들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의상으로 자신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의 강렬한 눈빛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소년미를 자아내며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온앤오프는 “I’m not sure what had happened in the past and future of the other world(과거 혹은 미래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등 영문장들이 암시하는 것은 무엇일지 팬들의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데뷔 앨범 ‘ON/OFF’와 두 번째 앨범 ‘You Complete Me(유 컴플리트 미)’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온앤오프가 완성해가고 있는 세계관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온앤오프의 미니 3집 앨범 ‘We Must Love’는 오는 2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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