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맨 블랙 “2019년엔 배우돌로 활약 꿈꾼다” [설날인터뷰②]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돌 더 맨 블랙(The Man BLK)이 2019년도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더 맨 블랙(강태우, 고우진, 신정유, 엄세웅, 윤준원, 이형석, 정진환, 천승호, 최성용, 최찬이)은 지난해 웹드라마 ‘고벤져스’ 출연을 시작으로 미니 앨범 ‘베리어스 컬러스(Various Colors)’ 발매 등 본격적으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올해 다방면으로 활발한 개인 활동을 예고한 멤버들은 광고나 예능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려볼 생각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각자 이루고 싶은 새해 목표를 전했다.

더 맨 블랙이 새해 소망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더 맨 블랙이 새해 소망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2019년 목표는 드라마나 영화에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하고 싶다.”(윤준원) “드라마에 출연해서 경험도 쌓고 싶다. 지난해보다 왕성한 팀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싶다.”(신정유)

“올해는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또한 아프지 않고 자기관리 열심히 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천승호)

“취미로 기타를 공부하고 있는데 독학으로 시작했다. 기타실력을 키워 더 잘하고 싶다.”(최찬이)

“나를 포함해 모델 출신 멤버들이 있다. 패션위크에도 나가고 싶고 2019년에 해외 3곳 이상에서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최성용)

더 맨 블랙이 새해 소망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더 맨 블랙이 새해 소망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더 맨 블랙이 이용하는 숍에 280번 기록을 남기고 싶다. 280번의 기준은 신발사이즈다.(웃음) 앞으로 278번 남았다.”(엄세웅) “연기 공부를 열심히 할 계획이다. 그리고 리더 정진환 형이 일본어로 이끌어주는 모습이 멋있었다. 외국어 공부를 두 개 이상 준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강태우)

“지난해 ‘고벤져스’ 촬영을 했는데 올해도 기회가 된다면 연극, 웹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고우진)

“가족과 더 맨 블랙 멤버들 모두 행복한 2019년 보냈으면 좋겠다. 연기자로서는 좋은 작품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호평 받고 싶다. 뿐만 아니라 일본을 기점으로 보다 많은 나라에서 해외활동을 하고 싶다.”(정진환)

“드라마의 큰 비중 있는 역할이나 뮤직비디오, 웹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싶다. 멤버들과 뭉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왔으면 좋겠다.”(이형석)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