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들과 짧은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사진과 영상 속 이유리는 판다 인형을 안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WWF 캠페인 ‘곰’”이라며 “‘MBC 다큐멘터리 곰’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배우 이유리가 MBC 다큐멘터리 '곰'의 후원자로 합류했다.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는 영상을 통해 보다 상세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그는 “ Save Bear 캠페인 세 번째 후원자 이유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화제의 MBC 다큐멘터리 ‘곰’을 재미있게 봤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판다가 멸종위기를 겪고 있다가 중국의 노력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는 이야기를 감명 깊게 봤다. 그래서 곰 후원에 도움이 되고자 동참했다”고 밝혔다.
MBC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곰’은 앞서 AOA 설현과 배우 정해인 등이 홍보와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