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집 내부+피아노 공개…억소리 나는 일상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클라라가 자신의 신혼집과 살림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안 곳곳을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클라라가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에서 내려다보이는 서울 야경과 집 내부에 꾸민 정원, 100년 된 명품 피아노가 담겼다.

클라라가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가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는 첫 사진을 통해 “집에서 보는 아름다운 서울야경”이라며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우리집에 정원을 만들었다. 공기정화에 좋고 생명력이 강한 크루시아와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로 어두운 까만 벽을 꾸몄다”고 전했다.

또 영어로 “우리 부부의 100년을 위해 남편에게 선물 받은 100년 된 스타인웨이 그랜드피아노(100 year old Steinway grand piano as a gift from my husband for our 100 years together)”라고 피아노를 소개했다.

아울러 클라라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2019년에도 클라라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신년인사를 전했다.

클라라는 지난달 6일 미국에서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의 신혼집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수십 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클라라가 선물 받았다고 밝힌 스타인웨이 피아노도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제품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