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판도라’에서 국회의원의 설 선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판도라’에서는 정두언, 정청래 전 국회의원과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설’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스페셜 MC 철학자 탁석산은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다가오는데 국회의원들은 남다르게 보내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학용 의원은 “전통시장이 필수 코스다. 설날에 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판도라’ 정두언 전 의원 사진=‘판도라’ 방송캡처 뿐만 아니라 설 선물에 대해 묻자 “국회의원은 대통령에 선물을 받는다”라고 답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보낸 묘향산 송이버섯이 기억에 난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세 사람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멸치 선물을 받아봤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정두언 전 의원이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시절에는 통치자금을 전달했다”라며 “천만원 정도였다. 나는 그 당시 심부름만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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