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박지훈이 한복을 입고 2019년 설맞이 인사를 전했다.
박지훈은 지난 4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19년 기해년 설날이 밝았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영상 속 그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그는 환한 미소로 기분좋은 에너지를 내뿜었다.
박지훈, 기해년 새해 인사 사진=박지훈 공식 트위터 이어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올 한해도 모든 일 잘 되도록 지훈이가 응원하겠다”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일 데뷔 후 첫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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