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박지훈의 첫 단독 팬미팅에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게스트로 나선다.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 관계자는 7일 오전 MK스포츠에 “워너원 멤버들 각 소속사에 일정이 괜찮은 멤버들의 참석 요청을 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게스트 참석 여부는 팬미팅 당일에 알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지훈이 오는 9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덧붙여 “멤버 김재환의 참석은 확정된 상태다”라고 전했다.
박지훈은 오는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19 ASIA FAN MEETING IN SEOUL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31일 워너원 활동 공식 종료 이후 첫 행보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8일 팬클럽명 ‘메이’를 발표한 박지훈은 다양한 이벤트 및 공연을 준비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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