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정규 앨범 10장, 비정규 앨범 28장을 발매한 코요태가 심리밀당 인터뷰에 출연했다. 신지는 장수 비결에 대해 “너무 잘되지 않은 것”이라며 “저희가 대상을 한 번도 못 받았다. 대상 밑에 상들은 받았었는데.. 밑에서 가늘고 길게 갔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민은 “회사같이 생각했다. 수익만 나면 가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종민은 2016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수상소감에 신지를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신지 씨가 배울 점도 많은데 안 배울 점도 많다. 대표적으로 욱하는 거나 술 마시는 거”이라며 “지금 안 마시지만. 또 시원시원하게 욕하는 거”라고 폭로했다.
또 김종민과 신지는 해체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냐는 질문에 “굉장히 많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