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골프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유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성유리가 공개한 사진들에는 그가 방문한 골프장 풍경과 자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에 대해 “다시 열심히”라며 골프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특히 성유리가 골프장에 방문한 것이 주목받는 것은 지난 2017년 그와 결혼한 남편 안성현의 직업이 프로골퍼기 때문이다. 팬들은 두 사람이 골프장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추측했다.
아울러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성유리의 무결점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혹에 가까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였다.
성유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영원한 사랑’ ‘내 남자 친구에게’ ‘Now’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연기자로 변신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