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정준호가 매력 넘치는 포즈로 출국했다.
1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으로 JTBC 'SKY캐슬'의 강준상역을 맡은 정준호가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정준호가 취재진의 카메라에 향해 포즈를 취했다.
"SKY캐슬" 정준호 한편, 'SKY캐슬'은 마지막회 23.79%라는 높은 시청률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포상휴가를 떠나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