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윤세아·염정아가 매력 넘치는 포즈로 출국했다.
1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으로 JTBC 'SKY캐슬'의 노승혜역을 맡은 윤세아와 한서진역을 맡은 염정아가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윤세아·염정아가 취재진의 카메라에 향해 포즈를 취했다.
"SKY캐슬" 윤세아·염정아 한편, 'SKY캐슬'은 마지막회 23.79%라는 높은 시청률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포상휴가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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