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동상이몽2’ 최민수가 잠옷을 입고 아내 강주은과 외출에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민수와 강주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민수는 가운에 슬리퍼를 신은 상태로 외출하려고 했다. 강주은은 “누가 그런 꼴로 밖에 나가냐”고 물었다. 최민수는 당당하게 “나”라고 대답했다.
'동상이몽2' 최민수와 강주은의 유쾌한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강주은은 “당신이 그러고 내 옆에 있으면 부끄러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최민수는 고민하더니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갔다.
하지만 최민수는 입고 있던 옷 그대로에 모자와 목도리만 걸쳤다. 강주은은 “오 마이 가쉬”라며 답답해했다.
강주은은 “정상적인 옷을 입어 달라”고 다시 요청했다. 최민수는 그 상태에서 가방만 걸치고 나타났다. 강주은은 결국 포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