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박유천이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TV리포트는 지난 11일 “박유천이 2월 솔로앨범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박유천의 솔로앨범에 대한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앨범에는 신곡만 담긴다.
박유천의 새 앨범 발매일은 오는 27일이다. 그의 솔로 앨범은 2016년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이후 약 3년 만에 발매하는 것이다.
아울러 박유천은 오는 3월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앨범이 나오지만 컴백이라고 하기엔 조심스럽다”며 “콘서트를 대비해 내는 정규 앨범”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유천은 지난 2004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와 연기자로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후 2010년부터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결성한 그룹 JYJ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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