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리차드 기어, 여전한 활력…늦둥이 아들 득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할리우드스타 리차드 기어(69)의 아내 알레한드라 실바(35)가 아들을 출산했다.

12일(현지시간) CNN 등 다수의 미국 매체들은 리차드 기어의 아내 알레한드라 실바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레한드라 실바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사진설명
리차드 기어와 알레한드라 실바는 지난해 스페인에서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나이차가 34살이나 된 점 때문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앞서 리차드 기어는 1991년 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결혼했다가 1995년 이혼한 이력이 있다. 2002년 캐리 로웰과 재혼해 2016년 다시 이혼하기도 했다. 리차드 기어의 자식은 캐리 로웰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 한 명뿐이었다.

알레한드라 실바 역시 2012년 기업가 전 남편과 결혼해 2015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생활 동안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