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김의성이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을 관람한 어머니의 감상평을 소개했다.
김의성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어머니의 ‘극한직업’ 감상평”이라며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내용 캡처본을 공개했다.
이날 김의성이 공개한 캡처본에 따르면 김의성 어머니는 “‘극한직업’을 보고 왔다. 내 아들 빼고는 다 미친 것 같았다. 많이 본다니 이해가 안 간다”고 관람총평을 남겼다.
‘극한직업’은 지난달 28일 개봉한 코미디영화다. 배우 류승룡과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신하균 등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일까지 누적관객 수 1305만259명을 기록하는 등 각종 극장가 기록을 갈아치우며 인기몰이 중이다.
김의성은 ‘극한직업’에서 서장 역을 맡아 열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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