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검정색 티셔츠와 바지, 신발을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발랄한 모습과 여유를 선보여 지켜보는 팬들을 즐겁게 했다. 다만 다소 마른 모습에 일부 팬들의 걱정을 유발하기도 했다.
지민은 지난 2012년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AOA의 노래 ‘심쿵해’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이 히트하며 인기 아이돌 가수가 됐다.
지민을 비롯한 AOA 멤버들은 지난해 ‘빙글뱅글’ 활동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지민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등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