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치미’ 알베르토가 이탈리아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당신, 내 휴대전화 봤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알베르토는 ‘동치미’를 봤냐고 물어보자 “알고 있었다. 혼자 본 적은 없고 아내랑 장모님이랑 있을 때 본다”고 말했다.
‘동치미’ 알베르토 사진=MBN ‘동치미’ 방송캡처 이어 “처제가 3명이다. 5명과 함께 ‘동치미’를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MC 박수홍은 “그래서 저렇게 주눅이 들어있구나”라고 장난쳤다.
그러자 알베르토는 “남자친구들도 많지만 여자랑 수다 떠는 게 좋아한다”며 친절하기로 유명한 이탈리아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탈리아의 문화다. 한국은 어르신 공경하는 문화고, 이탈리아는 여성들을 공경하는 문화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가르친다”며 “여자 먼저 먹을 것을 먹고”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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