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세련된 록 사운드로 변신한 ‘멀어져’ 티저 공개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신예 3인조 그룹 트레이(TREI)의 데뷔곡 ‘멀어져(Gravity)’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1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트레이 멤버들은 감각적인 영상과 퍼포먼스를 일부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듯한 트레이 멤버들의 모습과 안무가 더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트레이는 3명이라는 적은 숫자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매력만으로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트레이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트레이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또한 앞서 공개된 버전과는 다른 귀를 사로잡는 감각적인 록 사운드에 김준태의 파워풀한 목소리를 더한 ‘멀어져’가 새롭게 공개돼 눈길을 끈다. 첫 티저 영상에서 보여준 감성과는 다른 느낌의 특유의 유니크한 목소리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서정적인 모습을 한 영상에 담아 곡에 담긴 두 가지 매력을 표현해냈다.

트레이는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론칭하는 보이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발휘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오는 19일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