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황후의 품격’ 팀, 포상휴가 간다” (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황후의 품격’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18일 오전 SBS 측은 MK스포츠에 “‘황후의 품격’ 팀이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전했다.

이날 스포츠서울은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황후의 품격’ 팀이 오는 3월 3일부터 7일까지 3박 5일 간 괌에서 포상휴가를 즐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후의 품격' 팀이 인기에 힘입어 포상휴가를 떠난다. 사진=SBS '황후의 품격' 포스터
'황후의 품격' 팀이 인기에 힘입어 포상휴가를 떠난다. 사진=SBS '황후의 품격' 포스터
‘황후의 품격’은 지난해 11월 방영을 시작했다. 입헌군주제 대한제국이라는 설정으로 황실에 시집간 뮤지컬배우 오써니(장나라 분)가 의문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았다. 방송 초반부터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기도 했다. 다만 방영 내내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황후의 품격’은 기존 48회 방송에서 52회 방송으로 4회 연장을 결정한 바 있다. ‘황후의 품격’이 종영한 이후에는 ‘빅이슈’가 후속작품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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