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측 “3월 완전체 컴백 목표로 준비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마마무가 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 측은 19일 오전 MK스포츠에 “3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3번째 앨범인 ‘블루스(BLUE;S)’의 타이틀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알렸다.

마마무가 3월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마마무가 3월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지난해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인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와 ‘레드문(RED MOON)’으로 활발할 활동을 펼쳐 연말 시상식에서 수상을 영예를 안았다.

한편 멤버 화사는 지난 13일 첫 솔로곡 ‘멍청이(twit)’를 발표했다. 데뷔 5년 만에 선보인 솔로곡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2019년 마마무의 첫 완전체 컴백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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