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디오스타’ 정월대보름, 절친특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신우와 박선호, 병헌과 옹기종기 모여 청춘미를 내뿜고 있다. 특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에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비디오스타’ 필독·병헌·신우·박선호 사진=필독 인스타그램
이들은 앞서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정월대보름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우와 필독, 병헌과 박선호가 각각 절친으로 자리해 우정을 자랑했다.
방송에서 신우는 연예계에 몇 안 되는 가장 애정가는 친구로 필독을 꼽았다. 또한 네 사람은 연기라는 공통 주제로 이날 방송에서 친분을 쌓았다.
한편 필독은 2017년 출연했던 MBC ‘자체발광 오피스’ 촬영당시 배우 임예진의 격려 덕에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