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모처럼 되찾은 미소…“생일 축하해”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강성훈이 동생과 함께 즐거운 생일을 보냈다.

지난 22일 강성훈의 동생 강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40번째 생일을 맞이한 강성훈과 함께 찍은 모습과 케이크가 담겼다.

이날 강 씨는 사진과 함께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우리 오빠 생일 축하한다”며 “태어나줘서 그리고 존재한다는 그 자체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인사했다.

사진설명
또 그는 “오빠와 함께 행복한 하루였다. 메시지 보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축복한다”고 팬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강성훈은 지난 1997년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젝스키스가 2000년 해체된 이후 솔로가수로 전향했다. 201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젝스키스 재결성에 합류했다.

다만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하고 젝스키스에서도 탈퇴했다. 그는 각종 의혹이 불거져 팬들과 갈등을 겪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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