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측 “남자친구 남연우 감독作 ‘초미의 관심사’ 출연 맞다” (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치타가 자신의 연인 남연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출연한다.

27일 오후 치타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치타가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초미의 관심사’는 배우 겸 감독이자 치타의 남자친구인 남연우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남연우는 앞서 2017년 개봉한 영화 ‘분장’을 연출한 이력이 있다.

치타가 남자친구인 남연우의 작품 '초미의 관심사'에 출연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치타가 남자친구인 남연우의 작품 '초미의 관심사'에 출연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아울러 남연우는 배우로서 영화 ‘아기와 나’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챔피언’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치타는 지난 2010년 앨범 ‘Money Can't Buy Me Love’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화려한 랩 실력을 뽐내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다만 연기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연우와 치타의 열애는 지난해 치타가 직접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치타는 지난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한데 이어 12월 남자친구가 남연우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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