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커플’ 양현민♥최참사랑, 11년 열애 끝..3월 30일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부부가 탄생한다. 배우 양현민과 최참사랑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11년 열애 끝에 2019년 3월 30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안산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최참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현민과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최참사랑은 “올리고픈 사진은 너무 많지만..우리만의 느낌이 너무 잘살았다”라며 “앞으로 좀 잘하자. 그래도 고마워. 행복합시다 우리”라고 결혼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양현민은 영화 ‘그물’ ‘바람 바람 바람’ ‘챔피언’ ‘공작’ ‘극한직업’ 등에 출연했다.

최참사랑은 영화 ‘스물’ ‘바람바람바람’ ‘챔피언’과 드라마 ‘부자의 탄생’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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