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전참시’ 유병재가 전현무가 일본에서 오해받은 일화를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수현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수현은 뉴욕에서 가는 곳마다 함께 사진찍자는 요청이 쇄도했고, 택시기사는 “여기서는 젊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라고 말했다.
‘전참시’ 유병재·전현무 사진=‘전참시’ 방송캡처
이에 스튜디오에서 양세형이 “외국에서 팬들이 알아보면 신기하다”라며 ‘무한도전’을 통해 인기를 얻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또한 유병재가 “얼마 전에 전현무 형이랑 일본에 다녀온 적이 있다. 팬들이 알아보고 사진을 부탁하더니 ‘문희준상?’이라고 물어보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가 덧붙여 “나한테 다가오길래 다들 보라고 과시하듯 했다. 그런데 생김새를 보고 문희준 씨로 알아보더라”라며 박장대소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