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윤지성이 마카오 팬미팅 후 팬들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윤지성은 지난 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클럽 밥알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마카오에서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지성, 마카오 팬미팅 사진=윤지성 공식 트위터 이어 “밥알들의 따뜻한 한마디, 보내주신 사랑. 모두 다 정말 감동이었다”면서 “항상 밥알들의 곁에서 힘이 되는 든든한 윤지성이 되고 싶다. 고맙다. 우리 밥알”이라고 진심을 이야기했다.
지난 2일 윤지성은 마카오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한편 LM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지성은 지난달 20일 첫 솔로앨범 ‘어사이드(Aside)’의 타이틀곡 ‘인 더 레인(In the Rain)’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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