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파쇄논란 해명…“분기별로 진행한 절차”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파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양현석 대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엔터테인먼트의 파쇄 논란을 보도한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나도 궁금해서 한번 확인해봤다. 매년 3개월에 한번씩, 분기별로 진행해온 절차였다. 통상적으로 열흘 전 모든 직원들에게 통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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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언론 보도 후 파기업체에서 연락했다. 현재 업체에서 해당 물품을 파기하지 않고 임대 창고에 그대로 보관 중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양 대표는 “잘못된 정보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YG엔터테인먼트의 보안폐기 일정표와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공지사항에는 2019년 1/4분기 폐기물이 창고에 봉인돼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가수 승리가 지난달 27일 성접대 의혹 등으로 경찰조사를 받자 새벽시간을 이용해 문서를 파쇄한 의혹을 받았다.

이하 양현석 입장 글 전문 저도 궁금해서 한번 확인해보았습니다.

-매년 3개월에 한번씩/분기별로 진행해온 절차

-통상적으로 열흘 전 전 직원들에게 통보

-언론 보도 후 파기업체에서 연락/현재 업체에서 해당 물품을 파기하지 않고 임대 창고에 그대로 보관 중이랍니다.

Ps; 잘못된 정보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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