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유재명 소속사 스타팩토리 측은 MK스포츠에 “유재명의 아내가 임신한 것이 맞다. 8월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들인지 딸인지는 아직 모른다”고 설명하며 “많이 축복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유재명의 아내가 지난해 허니문 베이비를 얻게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재명은 tvN 새 드라마 ‘자백’의 촬영이 모두 끝난 이후 아내를 위해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유재명은 지난해 12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유재명의 아내는 조연출 출신이며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유재명이 출연하는 tvN 새 주말드라마 ‘자백’은 오는 23일 첫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