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서현진과 이제훈이 국세청이 뽑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제훈과 서현진 등이 참석했다.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두 사람은 향후 1년간 국세청의 다양한 정책 등을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서현진과 이제훈이 국세청 모범납세자상을 수상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서현진은 지난 2001년 그룹 밀크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황진이’ ‘히트’ ‘오자룡이 간다’ ‘식샤를 합시다2’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제훈은 2007년 영화 ‘밤은 그들만의 시간’으로 데뷔해 드라마 ‘패션왕’ ‘시그널’ ‘내일 그대와’ ‘여우각시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날 서현진, 이제훈 외에도 방송인 오상진과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