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지창욱이 ‘신흥무관학교’에 담긴 메시지를 소개했다.
5일 오후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시연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지창욱은 특별한 공연에 함께하게 된 것에 대해 “공연을 보면 자연스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창욱이 '신흥무관학교' 속 메시지를 소개했다. 사진=육군, 쇼노트 제공 그는 이어 “100년 전 힘들었던 시절 독립운동 하셨던 분들의 마음과 사랑했던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또 “그런 것들을 음악과 함께 즐기다보면 그 마음들이 느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신흥무관학교’는 육군창작뮤지컬이며 지난달 27일부터 공연을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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