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문제적 보스’ 임상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보스’에서는 보스들(임상아, 토니안, 이천희)의 출근이 공개됐다.
이날 패션 디자이너 임상아의 일상이 그려졌다. 임상아는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하게 먹고 바로 메일을 체크했다.
사진=tvN ‘문제적 보스’ 방송캡처 이후 컬러풀한 양말, 데님 점프슈트, 노란 비니를 입고 출근했다. 교통이 혼잡하기로 유명한 맨하탄에서 임상아는 무조건 걸어서 출근한다고.
임상아는 출근에 앞서 자주 가는 카페에서 베이글과 커피를 사 회사로 향했다.
한편 ‘문제적 보스’는 연예인 CEO와 회사에 소속된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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