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19년 가요계의 태풍이 될 초대형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18일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의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7일 자정 에버글로우의 각종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에버글로우의 첫 데뷔 앨범 ‘ARRIVAL OF EVERGLOW’는 오는 8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 리스트, 하이라이트 음원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에버글로우, 18일 데뷔 확정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제공
이후 18일에는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등장할 예정이다.
에버글로우는 ‘EVER’ 언제나, 항상 ‘GLOW’ 빛나다의 합성어로 ‘태양의 빛이 비추는 날과 비추지 않는 밤이 생기듯이 EVERGLOW는 빛과 그림자 모두 우리만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신인그룹의 당찬 포부와 에너지가 담겨있다.
6인 6색의 영원한 빛, 2019년 가장 무서운 신인 에버글로우의 첫 앨범 ‘ARRIVAL OF EVERGLOW’는 오는 18일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