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주한 캐나다 대사 초청 ‘캐나다 네트워킹 리셉션’ 참석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헨리가 ‘캐나다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석해 위상을 과시했다.

헨리가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캐나다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석했다.

캐나다 네트워킹 리셉션은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가교 역할을 하는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을 소개하는 행사로, 헨리는 연예계 대표 인사로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헨리 사진=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제공
헨리 사진=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제공
이번 행사는 마이클 대나허(Michael Danagher) 주한 캐나다 대사가 직접 헨리를 초청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돈독하게 했다. 헨리는 “뜻 깊은 자리에 초대를 받아 매우 기쁘다. 한국과 캐나다가 계속해서 우정을 다져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헨리는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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