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태국 친구 그린 “나무가 이불 덮고 있다” 감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친구들이 각자의 취향을 담아 가로수길을 구경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에 처음 방문한 태국 친구들의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친구들은 강남 가로수길로 향했다. 이들은 “어제 갔던 명동보다는 사람이 적다”며 이리저리 구경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특히 똔은 “여기 커피스미스다. 드라마에서 봤던 곳이다”라며 한국 드라마팬다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따뜻한 나라 태국에서 온 그린은 “나무가 이불을 입고 있다”며 신기해했다.

그러던 중 나뷘은 라인프렌즈를 발견하고 특히 반가워했다. 그는 “한국 회사에 다닌다. 한국 팀장님과 함께 일하고 있다”며 열정 사원답게 구석구석 구경했다.

이후 고심 끝에 물건을 골랐고, 회사 사원증을 건네 할인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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