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이웨이’ 윤문식이 아내 신난희 씨와의 결혼 생활 10년이 가장 평탄한 삶이라고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윤문식의 일생이 공개됐다.
윤뮨식은 스스로 말하길 “지금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다”라고 했다.
‘마이웨이’ 윤문식 사진=‘마이웨이’ 방송캡처 이어 “지금 아내와 만나 10년을 살았다. 하루 살기도 힘든데 벌써 세월이 그렇게 흘렀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함께 산 세월이 가장 평탄했다. 덕분에 말년이 안정적이다”라며 “말로 표현은 못해도 고맙다”라고 진심을 표했다.
한편 윤문식은 앞서 아내와 사별하고 1년 뒤 지금 아내인 18세 연하의 신난희 씨와 재혼했다. 특히 병원에서 폐암 3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재검을 받고 나서 폐암 1기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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