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30일 잠실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치어리더 안지현이 변덕스러운 날씨에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안지현, 어맛! 깜짝이야
안지현, 너무 추워요
안지현, 하늘이 왜이러지
안지현, 칼바람을 피하고싶어
안지현, 우박이 떨어져요
안지현, 이럴땐 우산이 최고!
손이 시려워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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