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출장 세차 부부, 밤마다 세차하고 조용히 사라지는 이유? [생생정보]

매일밤마다 몰래 세차를 하고 사라진다는 부부가 소개됐다.

3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브라보! 夜人야인스타' 코너를 통해 '밤이면 나타나는 야인, 야간 출장 세차 부부' 편이 전파를 탔다.

'돌쇠출장세차'를 운영하고 있는 세차 경력 18년차 윤영순(57)·박정미(53) 부부는 모두가 잠든 심야 시간에 세차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사진=생생정보 캡처
사진=생생정보 캡처
마치 우렁각시처럼 세차를 하고 사라지는 두 사람은 환한 낮이 아닌 밤에 지하주차장에서 세차를 하고 실내 세차까지 꼼꼼하게 실행해 특이한 면모를 보인다고 특히 어떤 지저분한 차도 이 손만 거치면 반짝반짝 광이 나는 것은 물론 재빠른 솜씨에 손님들의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

한편 이들 부부는 “고온·고압스팀세차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바닥에 물이 거의 안 떨어집니다”라며 “물 1리터로 차 한 대를 세차하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세차 과정을 공개했고 이에 7분만에 세차를 완료해 놀라움을 안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