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멤버들은 첫 번째 문제인 엑소의 'MAMA'를 맞혔고, 이어 두 번째 문제에 도전했고, 이내 등장한 두 번째 곡은 윤종신의 'Empty City'였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캡처
하지만 노래의 구간이 끝나자 멤버들은 당황했다. 왜냐하면 제대로 듣지 못했기 때문. 공개된 받아쓰기에는 여백이 넘쳐나면서 실패를 예감하게 했다.
한편 이날 다행히 멤버들은 완벽한 팀플레이로 'Empty City' 문제를 제대로 풀어 놀라움을 안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