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이경은 냉장고를 본격적으로 공개하기 전 "자취 14년차이다. 18세 때 노량진 옥탑방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특히 그는 과거 노량진 옥탑방 월세 생활을 언급하기도 하며 "한달에 15만원짜리 월세를 살았다. 보일러를 틀어도 추웠다"며 "겨울에는 보일러가 얼어서 밥통의 수증기로 방을 따뜻하게 해 버텼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대기업 사장으로 있는 아버지가 함께 화제가 된 바 그와 달리 소탈한 생활에 눈길이 모아졌다.
한편 이날 김성주는 "반전으로 냉장고에서 트러플이나 금가루가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