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오늘(19일) 부친상…3일 뒤 발인

배우 오대환이 부친상을 당했다.

18일 오대환의 부친이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충남 천안시 단국대학 천안사업소 장례식장 전통실에 안치됐다.

단국대학교 병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대환 선친의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에 마련된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오대환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오대환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오대환은 지난 2004년 개봉한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크고 작은 배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구대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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