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뮤직셔플쇼 더 히트’에서는 신지가 가수 홍경민과 매시업 무대에 올랐다.
이날 신지는 과거 무대 울렁증으로 인해 3년간 칩거 생활을 밝히며 “무대 울렁증으로 오래 힘들었는데 ‘더 히트’ 이후 무대는 편해질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더 히트 캡처
이어 코요태와 홍경민은 ‘더 히트’에서 ‘순정’ ‘흔들리는 우정’ 등을 부르며 추억의 무대를 빛냈다.
한편 신지는 ‘실연’의 3옥타브 솔 등 비현실적인 음역대를 소화한 바. 이에 “20년 넘게 음이탈 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밝히며, 가수 생활의 가장 큰 위기였던 ‘비몽’의 컴백 당시를 회상하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