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문소리가 ‘컬투쇼’에서 여고생 시절 일화를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문소리와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들로부터 문소리와 박형식의 목격담이 전해진 가운데 “소리와 잠실여고 동창이다”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컬투쇼’ 문소리 출연 사진=‘컬투쇼’ 방송캡처 청취자는 “소리가 고등학생 시절에는 조용히 공부만하던데 대박 반전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고등학교 다닐 때는 조용한 성격이었나 보다”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문소리가 “그래서 스무살 이후로 난리가 났다”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문소리는 “고등학생 때 공부를 못한다고 혼나지는 않았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그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입금되면 바로 빠진다”라며 입금 다이어트를 언급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문소리와 박형식이 출연한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은 오는 5월 15일에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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