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관계자는 24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영아와 강은탁이 결별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별 이유는 배우 개인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라고 전했다.
이영아와 강은탁이 결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영구 기자
이영아와 강은탁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양 측은 “두 사람이 이제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 함께 촬영하면서 친분을 쌓고 이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영아와 강은탁은 ‘끝까지 사랑’ 촬영장에서도 서로를 각별히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을 이어왔으나 열애 인정 약 5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