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미쓰코리아’ 출연진과 함께 세계적인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난 것을 인증했다.
돈 스파이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에 대해 “최근에 만나게 된 조금 많이 멋진 파리의 아는 형 베르나르 베르베르”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돈 스파이크가 단 둘이 찍은 모습이 담겼다. 돈 스파이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사인을 들고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돈 스파이크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돈 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두 번째 사진은 단체 사진으로 tvN ‘미쓰코리아’ 멤버들이 다 함께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쓰코리아’는 한국이 그리운 외국인들을 직접 찾아가 추억의 한식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추억의 맛을 찾아주는 대가로 하룻밤 묵으며 한국에 얽힌 그들의 추억을 듣는다.
앞서 25일 방송된 ‘미쓰코리아’ 예고편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출연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