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이 독보적으로 1위를 유지 중이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지난 26일 하루 동안 104만672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21만836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감독 김현호, 윤창섭)은 하루 동안 1만5956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만4536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이 독보적으로 1위를 유지 중이다. 사진=<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1만1510명을 동원한 ‘생일’(감독 이종언)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14만8711명이다.
하루 동안 2805명을 동원한 ‘요로나의 저주’(감독 마이클 차베즈)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9만250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530명, 누적 관객 수 577만6956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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